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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래

기사승인 2021.05.03  2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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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래 <수필> 

누군가 이솝이 아닌 현실에도 가난 속에 숨어살던 행복이

어느 날 우연히 나타나 살아 숨 쉬는 행복을 펼치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

그럴 수 있지,

누구나 살아오면서 나이 들어 감성을 먼저 갖고 욕심이 좀 작아진다면

돈보다 행복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뭐라 요즘은 휠 링이다

다이어트 한다하며 이들은 자연의 채소 한 뿌리 먹는 것이

있는 이의 고기보다 훨씬 맛이 있고 건강을 챙기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라는 것 뉴스거리가

된지 꾀 오래된 이야기들이다

 

요즘 들어 살기가 삭막해서 그런가.

시골길을 지나가도 사람을 보면 은 고개를 숙이고 가거나 다른 곳을 보면서 피해가는 사람이 많아져 가는 것이 슬퍼지곤 한다.

외국인들은 초면에도 서로가 먼저 인사하며 대화하는 것이 참으로 멋있고 인상적이며

사랑스럽다

우리네 사람들은 옛 사람의 선조들과 다르게 정서가 부족하고 감성이 없어 져가는 것

부끄럽고 한심스러워 져간다

길을 가다가도 서로가 마주치면 인사하고 옛사람들과 같이 정도 나누며

풀 한포기 옆

들꽃 한 송이가 보이면 살짝 빙그레 웃으며 반겨주듯 감성적인 모습을 이제라도 찾아봐줬으면 하는 작가의 바램이라할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흙은 자연의 시작이고

하늘은 땅을 다스리듯 인간의 마음도 다스리며 사랑도 다스려준다 했다

행복은 언제나 행복할 수는 없다

살아가면서 웃음도 있고 슬픔의 아픔도 겪으며 인생을 배워간다 하지 않는가.

이것이 행복의 시작이고 행복의 나래를 찾아가는 것이다

단맛 쓴맛 여러 맛이 있듯 인생의 삶이란

행복의 수치도 각자가 다르므로 한발 한 치의 차이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해나가야 서로가

아름다운 행복의 날개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들어 모든 사람들이 보충해줘야 하는 것이 체력이라면 그것이 기력이고 건강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사랑이 없으면 에너지의 엔도르핀을 만들어질 수 없는 것이라 가족이 중요하며

가정의 행복의 수치요 행복의 나래라 말하는 것이란다.

그러므로 가족은 사랑이요

아름다운 꽃으로 활짝 펴 늘 웃음이 끊이지 아니하면 건강해서 가족과 가족 간에 우애를 보답하는 것이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

 

요즘

돈 보다 건강이 먼저라는 것

그것이 행복이요.

사랑이라 한다.

행복의 나래란 먼저 뒤안길의 일상을 회상하며 새로운 꿈을 현실의 자연으로 바꿔나간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은 행복의 나래를 느껴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허성욱 시인(필명 아다거)는 1956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국민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시인은 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서해클럽 회장 및 한국지국 재무총창을 역임했다. 한국문학정신 인천 부천 총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성욱 시인은 환경수호연합회 녹색봉사상, 펜타임즈 신문 신한국인상, 한국문학정신 신지식인상, 문화연구포럼 선진 문화상, HMB - TV 방송 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2009년 한국문학정신에 '시'로 등단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천포커스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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