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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부천이 커지는 꿈 시민과 함께 하겠다” · · · 시장출마 선언

기사승인 2022.01.22  0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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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부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미래와 공존, 부천이 커지는 꿈 시민과 함께 하겠다”며 부천 시장 출마 출사표를 던졌다. 

서영석 위원장은 21일 오후 부천역 남부 광장에서 ‘미래와 공존, 부천이 커지는 꿈 시민과 함께’란 슬로건으로 부천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서영석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부천시민의 삶을 바꿔야 하며, 미래를 위한 변화의 새 판을 열어야 한다”며 “과거 자랑스러운 부천은 없어지고 부끄러운 부천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부천의 모습은 재정자립도 23.9%, 공해도시, 서울의 배드타운, 지역불균형, 청년이 힘들어하는 도시로 대변된다. 이러한 현재 부천의 모습은 지난 12년 민주당 정부가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서 위원장은 “지난 12년간 민주당 정권이 문화도시란 껍데기로 망쳐놓은 부천시를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며 “먹고 살 것 없는 허울뿐인 문화도시가 아닌 서울을 위한 부천시가 아닌 명실상부 경기도 제1의 첨단산업도시 부자도시 부천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영석 위원장은 출마선언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성장, 시민이 행복한 더 큰 부천, 시민 중심의 소통과 협치’의 부천 미래 비전 3대 핵심과제를 제시하며 26개 중점공약을 발표했다.

서 위원장이 밝힌 주요 공약은 ▲영상문화산업단지, 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 오정군부대 이전부지 등 주요 사업 전면 재검토 ▲대장동 김포공항, 마곡지구와 연결된 항공정비산업(MRO) 및 첨단 4차 산업 벨트 형성 ▲부천시를 인공지능 AI 무인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형성 ▲부천을 영화제작과 관광이 융합된 아시아 영화 산업 중심 도시로 조성 ▲종합운동장 쿼드러플(4개노선) 역세권 IT 산업 단지로 개발 등이다.

   
 

서영석 위원장은 “패거리 정치를 도려내고 기득권 싸움에 매몰된 정치현실을 타파해 부천시의 미래를 위한 개혁적인 새 판을 열어야 한다”며 “부천시를 살리기 위해서는 보편타당한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시민 통합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마선언에는 윤병권 부천시의회 부의장, 이학환 시의원, 구점자 시의원, 김환석 시의원, 남미경 시의원 및 이필구 전 도의원, 노근호, 박영호, 허태래 등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과 지지자 100여 명이 함께 했다.

박정민 기자 pws21@hanmail.net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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