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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기사승인 2022.01.25  07: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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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와 대량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非 응급의료기관 중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특히 응급진료체계를 차질없이 운영하기 위해 부천시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경기도 및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절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포털 검색창에 ‘명절병원’을 검색하거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설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www.mohw.go.kr), 중앙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부천시(www.bcl.go.kr), 부천시보건소(pubhealth.bucheon.go.kr) 홈페이지에서도 설 연휴 운영기관 목록이 게시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031-120(경기도 콜센터), 032-320-3000(부천시 콜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 pws21@hanmail.net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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